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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리아 페페론치노 엔초비필렛 80g

Scalia

스칼리아 페페론치노 엔초비필렛 80g

페페로치노 한 꼬집이 비린 맛을 잡았습니다 — 입문자의 첫 엔초비.

스칼리아 페페론치노 엔초비 필렛 80g 유리병

제품 소개

엔초비에 매콤함을 더하다.
버드 아이 칠리가 비린맛을 잡는다.

Scalia 는 1973년 베네데토 스칼리아가 시칠리아 남서부의 어촌 시아카(Sciacca) 에서 시작한 멸치 가공 전문 브랜드입니다. 시아카 여성들의 수작업으로 손질한 멸치를 천일염·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시간 외에는 아무것도 더하지 않는 방식이 50년 넘게 이어집니다.

이 SKU 는 시아카 엔초비에 이탈리아 남부 칼라브리아의 페페론치노를 슬라이스해 함께 절인 응용 라인입니다. 플레인 80g 과 동일한 엔초비를 사용하므로 짠맛·우마미는 같고, 마지막에 가벼운 매운 향이 코로 따라 올라옵니다.

토스트 한 조각, 페투치네 알리오 올리오 마무리, 삶은 채소 위 한 조각 — 가벼운 매콤함이 자리를 잡는 모든 자리에 어울립니다. 매운맛은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마무리됩니다.

시칠리아 아스프라

산지

칼라브리아 페페론치노

매운맛

부드러운 매콤함

강도

토스트·파스타 마무리

권장 사용

시칠리아의 짠맛에, 칼라브리아의 매콤함을 한 꼬집.

Scalia

Aspra · 시칠리아

플레인 80g 캔과 같은 Scalia 가족 4대 안초비입니다.

+ 칼라브리아 페페론치노

이탈리아 남부 페페론치노 슬라이스로 가벼운 매콤함을 입혔습니다.

한 입 안의 두 풍미

안초비의 우마미가 먼저, 페페론치노의 향이 뒤따라 올라옵니다.

토스트·파스타 마무리

바게트 한 조각·알리오 올리오 마지막에 한 조각으로 충분합니다.

브랜드 스토리

Benedetto Scalia.

시칠리아 남서부 샤카(Sciacca). 인구 5만의 항구 도시. 지중해와 맞닿은 이 바다는 멸치와 정어리가 모이는 자리다. 베네데토 스칼리아는 1973년 이곳에서 생선 가공을 시작했다.

스칼리아는 오랫동안 이탈리아 대기업들의 OEM을 맡아왔다. 참치 통조림 회사들조차 엔초비만큼은 스칼리아에 외주를 맡긴다. 멸치를 다루는 일은 따로 익혀야 하는 손이기 때문이다.

원료는 샤카의 지역 어선에서 거의 독점적으로 받는다. 머리와 내장을 손으로 떼고, 같은 크기의 멸치만 골라 소금에 묻는다. IFS, BRC, Kosher 인증을 갖췄지만, 작업장 안의 손은 여전히 수작업이다.

바다에서 식탁까지.

아티장 생산 프로세스.

01

샤카 앞바다에서 어획

FAO 37구역, 시칠리아 샤카 앞 지중해. 살이 단단하게 오른 멸치만 가져온다.

02

24시간 안에 가공

어획된 멸치는 하루를 넘기지 않고 공장으로 들어간다. 신선도가 비린맛을 결정한다.

03

손으로 머리와 내장 손질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 같은 크기의 멸치만 골라 균일한 결을 만든다.

04

소금에 묻어 12주 이상

전통 염장 방식으로 최소 12주를 숙성한다. 이 시간이 비린내를 풍미로 바꾼다.

05

수작업 필렛 + 페페론치노

숙성된 멸치를 한 마리씩 손으로 필렛 떠서 크러쉬드 페페론치노를 더한다.

06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에 담기

시칠리아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부어 풍미를 가둔다. 병에 담는 것까지 손이 한다.

마마의 레시피

페페론치노 안초비 토스트

한 조각으로 끝나는 가장 빠른 이탈리아식 안주. · 5분 · 2인분

상세 스펙

원산지이탈리아
제조원Scalia S.r.l.
수입원주식회사 스위틀리
유통전문판매업소마마스마켓
보관방법미개봉 시 상온·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 개봉 후 냉장
유통기한36개월
원재료명멸치 45%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안초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44%, 고추(페페론치노) 3%, 천일염

영양 정보

열량215 kcal
나트륨1300 mg
탄수화물1 g
당류0 g
지방13 g
포화지방2 g
트랜스지방0 g
콜레스테롤85 mg
단백질25 g

자주 묻는 질문

Q. 올리브오일이 노랗게 응고되었어요. 변질된 건가요?

변질이 아닙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냉장 시 특성상 응고될 수 있습니다. 상온에 20~30분 놓아두시면 원래대로 돌아오니 그대로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Q. 많이 매운가요?

이탈리아 기준의 순한 매운맛입니다. 비린 맛을 잡아 주는 정도의 온기라, 매콤한 요리를 원하시면 페페론치노를 따로 추가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Q. 병에 든 오일도 요리에 사용해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엔초비와 페페로치노 풍미가 밴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이라 알리오 올리오·드레싱에 그대로 쓰면 풍미 오일이 됩니다.

TIP

바게트 한 조각, 엔초비 한 조각, 가벼운 매콤함. 시칠리아 시아카의 정직한 엔초비에 칼라브리아 페페론치노 한 꼬집을 더해, 평일의 한 입에 또렷한 한 점을 추가하는 한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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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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